Bluetooth Family.

P1190662어째 기기 블로그가 되어가는 듯 싶지만. 어쨋든 찍어놓은 사진이니까 썰을 풀어 보자.

블루투스를 신뢰하게 된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블루투스 ‘키보드’나 ‘마우스’를 편하게 쓰려고 했었지, 블루투스로 음악감상하는것에 대한 신뢰도는 그리 높지 않았기 때문. 일단 블루투스의 편의성을 알게된건 차를 사고 차에 블루투스가 붙어있으니 iPhone으로 음악듣는게 편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 뒤부터 인데, 그뒤로 MDR-1RBT의 편의성을 알게되고, 또 디자인때문에 구매하게된 Jawbone Jambox역시 블루투스에대한 신뢰도를 높여주면서 블루투스 리시버들을 들이게 되었다. 유선 리시버로는 얼티밋이어 트리플파이를 사용중이었었고…

하여튼, 소개하고자하는 블루투스리시버들은 Jawbone Jambox, Sony DR-BTN200, 플랜트로닉스 Backbeat Go2 세종류. P1190665Jawbone Jambox 아마 잼박스를 처음 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애플 리셀러마다 판매를 하고 있는녀석이고. 나는 해외에서 리퍼비쉬 상품으로 저렴하게 구매했다. 조그만 녀석인데다 APT-X도 지원하지 않는 녀석인데 들어보면 “헉, 이게 이 조그만 녀석에서 나는 소리야?” 싶을정도로 우렁찬 소리를 내준다. 게다가 펌웨어 지원이 빵빵한 편인데, 볼륨안내나 블루투스 상태등을 알려주는 소리를 바꾸어 줄 수도있고(Default는 영어인데, 한국어 음성으로 바꿀수도있다.),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기능중 하나인 ‘Live Audio’기능은 볼륨은 조금 줄어들지만, 안그래도 빵빵한 소리를 더 왕왕거리게 만들어 주는 훌륭한 기능 중하나. (볼륨 올리고 내리는버튼을 동시에 누르고있으면 된다.) 아참, 멀티페어링도 된다고 하는데, 시원치 않으니 그냥 하나만 연결해서 쓰는걸 추천한다.

단, AUX케이블과 블루투스 케이블을 동시에 쓰면 뭔가 문제가 생긴다고한다. 이건 조본에서고 알고있는데 해결을 못하는 하드웨어적인 문제점이라고 하는데 일단 블루투스만 사용중이어서 겪어보진 못했다. 잼박스가 흥하니 그이후로 블루투스를 이용한 스피커가 꽤나 많이 나오고 있는데, 리퍼비쉬 가격이라면 납득할만한 가격에, 납득할만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나는 빨간색을 살껄 왜 까만걸사서 먼지도 잘묻는 색깔을..아.. 아무튼, 색깔 Combination도 된다고하니, 잘 섞어서 이쁜색 골라 지르시길.

Sony DR-BTN200 사실 소니하면 MDR시리즈인데. 정말 사고싶었던 헤드폰은 MDR-1RBT, 최근에는 10RBT도 나왔다고 하더라. 근데 가격이 40만원에 육박하고 이거저것 할인해도 20만원언저리이기때문에 나에게는 멀고먼 헤드폰. 근데 DR-BTN200은 현대카드 M포인트 써서 공짜로 받아다 쓰고있다. 그렇기때문에 사진도 없고, 애정도 없다……..는 뻥이고, 회사에서는 주력으로 사용하는 헤드폰이다. 음질도 적어도 내기준에서는 나쁘지않고, 멀티페어링까지 지원하고 있어서 잘 쓰고있다. 단, 헤드밴드 부분이 정말 그냥 플라스틱이기때문에, 싸구려티가 너무나도 팍팍난다는건 아쉬운 점중 하나. 어쨋든 가격대 성능비로 치면 괜찮은 제품이다.

P1190660사실 주인공은 이녀석이다. 플랜트로닉스 백비트 고2. 이름도 길다. 그냥 이어폰처럼 생긴 이녀석은, 유닉과 유닛을 연결하는 선만 있을뿐 디바이스와 리시버는 블루투스를 이용해 연결한다. 아니 그냥 진짜 이어폰처럼 생겼는데, 블루투스라니.

카페에서 주위의 시선을 받으며 헤드폰을 뒤집어 쓰고 일할때 격하게 필요했었던 녀석. 누가봐도 블루투스라는 느낌은없고 귀에 꽂고있으면 ‘이어폰이구나.’ 싶기때문에 시선도 걱정이 없다. 한동안 귀찮아서 헤드폰을 쓰거나 음악을 듣는 행위 자체를 안하게 되었는데, 백비트를 사고나서 다시 음악을 조금씩 듣고있다.

음질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그냥 저냥 블루투스임을 감안하고 들어줄만한 수준이랄까. 앞서 소개한 두 제품보다 현저히 음질이 떨어지는 건 사실. 게다가 이어폰 유닛안에다 블루투스칩셋과, 배터리를 다 구겨넣어야하다보니 2시간~2시간반정도의 러닝타임은 조금 아쉬운 부분. 사진에 보이는 부분이 제품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데 저기다 배터리까지 구겨넣었으니 (… 어.. 귀에서 터지진않겠….지?) 아무튼, 대단한 기술이다.

구린음질과,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자주 사용하게되는이유는 그냥 ‘편하기’때문이다. 그냥 이어폰에 디바이스와 연결하는 선이 없을 뿐인데, 정말 편하고, 편리하다. 음악을 듣기위해서 이어폰을 꺼내고 디바이스를 꺼내서 이어폰을 디바이스에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없다. 그냥 목에 걸고있다가. 사진에있는 네모난 버튼을 한번 눌러주면 페어링된 기기를 알아서 찾고 붙는다. 그리고 그냥 음악을 틀면되니, 음악을 듣는 방법을 바꿔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아무튼, 땡큐 블루투스.

브루투스, 너마저.

Google Nexus 5.

P1190653넥서스5. 구글의 5번째 레퍼런스 폰.

나는 넥서스시리즈중 넥서스S를 한번 사용했었던 적이 있다. 그게 나의 첫번째 안드로이드 폰이 었고, 결과는 대실망&대실패. 커브드 디스플레이에 녹아서 출고가를 다 주고샀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결국 6개월쯤 쓰고 1/4의 가격에 팔았던 기억이 있다. 무엇보다, 그 당시의 안드로이드는 나에게 너무 어려운 OS였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안드로이드도 발전 했고, 나는 iOS종속적인 삶에서 벗어나 갤럭시S4를 갖게되면서 안드로이드에도 꽤나 익숙해졌었다. 그리고 iPhone5와 갤럭시S4를 사용하던 차에, iPhone5s로 메인폰을 바꾸게되고, 갤럭시S4는 처분 상태. 그러고보니 오른손에는 iPhone5s가 잘 있는데 왼손에 쥘게 없더라. 그래서 넥서스5를 지르게 되었다는 사연. 여하튼, 넥서스5가 내 손에 들어왔다. 안드로이드 4.4가 선탑재 되어있고, LG에서 만들었다는 그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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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느낌은 “깔끔하다”라는 느낌. 다들 블랙, 블랙 노래를 해서 블랙을 샀어야 하나 하고 생각했는데 흰색 사기 잘했다는 느낌이든다. 수화구가 흰색이라 더 독특하다. 버튼이라고는 단 3개뿐. Hold, 볼륨 올리고 내리고. 구글에서 만든 폰 이니만큼 구글이 권장하는 소프트키로 다 대체되어있다. 이제서야 알게된건데, 홈버튼 자리에는 램프가 반짝이고 있었다. (램프가 없나?라는 생각도 못하고있었는데 램프가 있긴 있었구나.)

가장 기대했었던, “Okay Google!”로 Google Now 켜는 것. 구글 순정 런처에서만 되는거라 되게 아쉽다. 순정런처를 쓰고싶었고, Pure Google폰을 쓰고싶었지만 런처는 손에 익은 노바런처로 선택했는데. 그러다보니 “Okay Google”이 안된다. 그게 좀 아쉽다. Moto X처럼 음성인식 모듈이 따로 들어가있어서 핸드폰이 꺼져있어도 말로 음성인식을 켤 수 있는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아쉬울 따름. (구글, 모토로라를 샀으면 좋은거 그런건 넣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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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면에 카툭튀라서 카메라가 좀 쓸만한가 했더니. 역시 카메라는 없다고 생각하는게 편하겠다. 대신, 심지어 액정이 너무 좋아서 카메라가 구린건가? 싶을정도로 액정이 좋다. LG 옵티머스G 프로를 보면서 정말 좋다고 생각했고, 그게 G2에서 이어지더니, Nexus 5도 역시 액정하나는 발군이었다.

구글 보조금 덕분에 431불 정도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데, 이가격에 이 정도 성능의 폰을 구하기란 정말 쉽지않을 것 같다. 게다가 15일부터 국내에서도 통신사에서 정식 발매를 한다고하니 가격은 더 떨어지겠지.( 엉엉… )

근데, 문제는 아. 안드로이드르 한동안 안썻더니 요놈으로 티맵 말고 뭘 해야할지 감이 안잡힌다.

 

iPhone 5s를 몇일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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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구매했던 iPhone5를 잘 사용 하고있었기에, iPhone5s 는 원래 전혀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놈의 골드때문에. 골드를 보는순간 “이건 사야해!”모드. 지난주 iPhone5는 고히 처분하고, 5s로 이동했다.사실 iPhone5에서 5s로 넘어오면서 괄목할만한 ‘성능향상’이라는것은 없기에 아직까지도 내가 스마트폰을 바꿨구나라는 생각이 크게 들지는 않는다만. 외관만 보자면 일단 홈버튼의 네모가 없어졌다는것이 아직도 허전하다. 오리지널 아이폰이 나왔을때부터 쭈욱 써왔고 그때마다 항상 있었던 네모버튼이 Touch ID 덕분에, 아니 때문에 없어졌다는게 조금 허전하다는거.

그런데, 그 허전함을 Touch ID가 정말 잘 채워주고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있겠지만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잠금화면을 풀기위해 우리가하는 일련의 절차들을 ‘홈버튼을누르고 계속 대고있는다’라는걸로 한방에 해결해 주었다. 기존의 솔루션대로라면 아이폰은 화면을 밀어야했고, 안드로이드폰은 슥 그어주면 되는 과정이지만 이렇게 쉽게하면 ‘보안’을 잃게되고, 그렇다고 보안을 잡자니 화면을 열고 비밀번호를 치고 앉아있어야 한다는것을 ‘지문’을 통해 해결 한 것. 그것도 문지르고 난리치는게 아니라 단지 가만히 대고있으면 It works.

iPhone 5s또한, M7 Co-processor도 탑재 되었다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신기한것은 5s를 개통 하던날 아무런 앱도 설치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Steps라는 어플리케이션을 받아서 실행해보니 이미 아이폰이 Activation된 날부터 쭉 나의 걸음걸이를 계산하고 있었다고하니 신기할 따름. 물론 내 왼팔에있는 Jawbone Up을 더 신뢰하지만. 어쨌든 자이로센서나 가속계등을 사용할때 메인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고도 피트니스앱이 사용자를 Following할 수 있으니 배터리적인 측면으로도 좋겠지만, M7프로세서가 움직임을 감지해서 얘가 지금 이동중인지, 가만히 있는지등을 파악해서 아이폰이 ‘Wifi를 자동으로 잡을까 말까?’를 생각해서 이동중일때에는 Wifi를 잡을까요?라고 묻지 않는다니 신기할 따름. (출처)

아, 그리고 일반유저로써는 느낄수없는 것 바로. 최초의 64bit 프로세서. 나또한 체감할만한 무엇인가를 느끼질 못해 뭐라 감상평을 내릴 수 없다. 이 조그만 스마트폰 주제에 내 맥북과 같은 컴퓨팅 아키텍쳐를 쓴다는것은 신기하다.  XCode에서 내 아이폰으로 테스트를할때 arm64 아키텍쳐를 추가해줘야 컴파일이 된다는것 정도가 느낄 만한 차이점 이랄까. (굉장히 귀찮다. 심지어 안되는, 아니 수정을 많이 해야하는 라이브러리들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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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메이저 업데이트 후의 ‘s’가 붙는 기능 업데이트 버전은 언제나 외형의 변화가 없었다.
iPhone5s도 아주 적은 변화정도만 있고 메인 프레임은 그대로 가고있기 때문에, 내 makr 슬리브도 잘 맞는다. 고맙게도 마음에 드는 점 중 하나이지만… 애플 정품 케이스가 자꾸 땡겨서 큰일이다. makr 슬리브덕분에 지갑을 잊고 살아서 좋았는데. 그래서말인데, 애플 정품 케이스를 사고, makr에서 가죽 지갑 조그만한걸 하나 지르면 어떨까.

4아무튼, 다시 골드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게. 혹자는 ‘양은냄비’라고 하는데 골드 아이폰을 안보고 말하는 사람이 분명할수도있지않을수도있다.(응?) 촌스럽지 않은 골드. 애플에서는 그런 용어를 쓰지 않았다지만 ‘샴페인 골드’가 가장 잘 표현 할 수 있는 색깔말이겠다. 빛에따라서 색깔이 은은하게 계속 변한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맥북과 아이패드미니와 깔맞춤이 안되니 독특해서 좋다고 해야할지 색깔이 안맞아서 울어야할지. (아이패드 에어도 골드가 안나왔다지. 하긴, 그 큰 판에 전부 골드면 소름돋았을지도.)

총평 : iPhone5 유저면 굳이 바꿀 필요 없다. 근데 별이 다섯개.

Mavericks에서 “보조장비 활성화” 어디갔지?

Mavericks에 올리고 사용자들이 가장 먼저 당황하는 부분은, 1keyboard나, Divvy, Better Touch Tool, Text Expander와 같이 키보드나 마우스사용에 관련되어 실생활 깊숙히 들어와 내가 가려웠던 부분을 긁어주는 앱들은 대부분 “보조 장비에 대한 활성화”가 활성화 되어있어야 사용이 가능한데 시스템 환경설정의 <손쉬운 사용> 영역에 있던 요녀석이 사라졌다는것입니다.

기존에는 <손쉬운 사용>안의 “보조장비에 대한 활성화”영역 하나로 모두 통합관리되던 부분이 각각의 앱별로 별도의 설정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는데, 아직까지 이전의앱들이 이에대해서 대응을 하지못하면서 여전히 <손쉬운 사용>부분을 띄워버리면서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주는것같아 간단히 포스트를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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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말해, 보조장비에대한 활성화가 더 세분화되어 시스템 환경설정의 <보안 및 개인 정보>항목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보안 및 개인정보> 항목안의 <개인정보> 탭으로 가서 “손쉬운 사용”탭 안에 사용하실 앱들을 체크체크! 해주면 됩니다. 물론 이 항목들은 기본적으로 자물쇠로 잠구어져 있으므로, 좌측하단의 좌물쇠를 눌러 잠금을 풀고 체크해 주시면 됩니다. 간혹, 시스템에서 이 앱들을 인식하지못하고 목록에 없는 경우도 있는데 이경우에는 간단히 허용목록안에 어플리케이션을 끌어다 놓으면 항목이 생깁니다 : )

iOS7에서의 StatusBar(상태바)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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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문서를 이해하는데에 필요해서 번역을 한지라 번역의 질은 개판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해서 글을 써봅니다. 이 글에서 궁금하신 내용은 리플을 통해 말씀해주시면 제가아는 한에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원문 : http://blog.jaredsinclair.com/post/61507315630/wrestling-with-status-bars-and-navigation-bars-on-ios-7

iOS7에 대응한 Riposte와 Whisper앱을 업데이트하는동안, 계속해서 반복되는 문제점이 하나 있었는데, 우리의 앱의 계층적 레이아웃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이 계속적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문제가되는 API들은 대부분 System StatusBar(이하 상태바)와 UINavigationController(이하 네비게이션컨트롤러)가 원인이었는데. API문서들이 쓰여져 있더군요.  아무튼 아래에 있는 내용들은 iOS7에서 상태바와 UIViewContorller간의 문제점들떄문에 고생하고있는 개발자들을 위한 내 지식을 공유한것입니다.

1. iOS6 스타일의 상태바 레이아웃은 더이상 제공하지 않습니다. iOS7에서 실행되는 어플리케이션의 상태바는 항상 앱화면위를 오버랩하여 나오게됩니다.

2. 상태바의 Appearance와 상태바의 레이아웃을 헷갈리지 마십시오. 상태바의 Appearance(Light Or Default)는 상태바의 레이아웃(Frame이나, 높이, 오버랩되는것..)등에 영향을 전혀 끼치지 않습니다. 더이상 상태바에 배경색이 들어가지 않는다는것을 의미합니다. 해당 API의 UIStatusBarStyleLightContent라는 값으로 설정하면 글자색만 하얀색으로 변경될뿐 배경색은 투명합니다. UIStatusBarStyleDefault는 검정색 글자에 투명한 배경입니다.

3. 상태바의 모양은 두가지 설정중 하나를 참조하게 되는데요, 기존과같이 StatusBar를 설정하는 코드를 통해 상태바를 설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거나, UIViewController를 위해 새롭게 추가된 Property를 통하여 설정할 수 있습니다.  후자의 옵션이 디폴트로 사용 되게되어있습니다. 두가지 옵션은 앱의 기본 plist의 <ViewController-Based Status Bar Appearance> 의 값을 통해 스위칭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값이 YES로 설정되어있다면, 모든 최상위 뷰컨트롤러는 “preferredStatusBarStyle”메소드의 오버라이드를 필요로 하게됩니다. 이 메소드에서 리턴값을 light하게주느냐 default하게 주느냐에따라 Statusbar의 모양이 달라지게됩니다. 만약 <ViewController-Based Status Bar Appearance>의 값이 NO라면, 기존에 사용한 방식대로 일반적인 코드,즉 UIApplication의 메소드를 통해 StatusBar의 Style을 변경 할 수 있습니다.

4. UINavigationController가 UINavigationBar의 높이를 44px이나 64픽셀중 하나로 변경하게되니다. 만약 UINavigationController의 최상단의 뷰의 프레임이 UIWindow의 최상단에 항상 붙어있는 것을 감지하면, 자동적으로 navigation bar의 높이는 64px이 됩니다. 만약 최상단의 뷰가 UIWindow에 계속적으로 붙어있지 않는다면, Navigation Bar의 높이는 기존의 44px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 로직은 어플리케이션내에 UINavigationController 아래에 있는 모든 하위 뷰컨트롤러들에게 계속해서 사용되는데, 이 로직이 작동하는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5. UINavigationBar에 커스텀 백그라운드 이미지의 사이즈의 높이가 기존 44px인 이미지만 사용하고 있다면 어떻게될까요? UINavigationController의 사이즈가 UIWindow의 사이즈와 맞아 떨어진다면, 4번 항목에 따라 UINavigationBar의 사이즈는 64px이 될것이고, UINavigationController는 커스텀 백그라운드의 이미지의 프레임을 (0,20,320,44)로 지정하여 그리게됩니다. 그러니까, 상단에서 20px떨어진 위치에 커스텀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그리게됩니다. 이렇게 하게되면 1번에서 말한 내용들을 우회할수 있는 방법 으로 iOS6스타일의 NavigationBar를 그리게 된것같지만 같지만, NavigationBar는 여전히 64px입니다. 이건 좌우로 당기면 나타나는 뷰컨트롤러 (페이스북과같은 형태의 MMDrawercontroller같은..)의 뷰구조에서 더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6. UIViewController의 프로퍼티중 하나로 생긴 edgesForExtendedLayout의 혼동하기 쉬운이름에 혼동하-.. edgesForExtendedLayout는 대부분의 경우에서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합니다. 이 프로퍼티는 UINavigationController에 ViewController를 추가해서 사용하는경우에만 동작을 하는데, 이 프로퍼티를 사용하게되면, edgesForExtendedLayout는 자동적으로 자식뷰컨트롤러의 UINavigationBar의 영역과 상태바의 영역까지 사용할것인가에대한 결정을 내립니다.  edgesForExtendedLayout프로퍼티로 UINavigationController의 UINavigationBar의 영역이 44px이될지 64px이 될지 결정하는것이 아니므로 위와같은 상황에서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못합니다. (이로직은 4번로직을 보면됩니다.)

7. 만약에 UINavigationController안에있는 자식뷰컨트롤러의 내용이 네비게이션바에 가려져서 보이지않는 현상을 방지하려면 edgesForExtendedLayout의 값을 UIRectEdgeNone으로 변경하면됩니다. 자식뷰컨트롤러의 View Life Cycle중에 할수있는한 가장 빠른시점에서 설정하세요.

8. UINavigationController와 UITabBarController도 마찬가지로 Tableview와 Collectionview의 서브뷰계층을 ContentInset속성에 덧붙이려고 합니다. 이것은 어느정도는 4번 항목의 상태봐 로직과 비슷한 형태입니다. 이것을 방지하려면 TableView와 CollectionView의 automaticallyAdjustsScrollViewInsets 속성 값을 NO로 세팅해주면됩니다. (기본값은 YES입니다.)

9.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iOS6스타일로 돌아갈 수있는 로직은 더이상 제공되지 않습니다. iOS6와 가장 비슷한 형태로 구현하려면, 모든 뷰컨트롤러의 모든 뷰를 20픽셀 아래로 내린다음, 최상단에 까만색 20px짜리 뷰를 만들어서 기존의 모양을 흉내내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10. 애플은 9번에서말한 형태와 같은 형태로 앱을 구성하지 않도록 밀고있고, 애플은 여러분이 상태바아래의 영역까지 새롭게 디자인하기를 바라고있습니다. 맞는 말이긴한데, 기존에 출시되었던 앱이라면 기존의 사용자경험과 기술적인 이유들때문에 항상 애플이 바라는대로 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앱을 사용하는 유저가 원하는 가장 최상의 기발한 방법들을 사용해 보세요.

Mac OS X Mavericks.

Screen Shot 2013-10-23 at 3.55.36 AM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써 보는 글. 드디어 Mac OS X의 9번째 버전인 OS X Mavericks의 공식출시가 되었다. OS X으로는 처음으로 무료로 배포되었는데, 한번 무료로 돌린 녀석은 다시 유료로 돌리기 힘들다는 생각을 해보면 대단한 결정임이 분명하다. 나는 Developer Preview때 부터 출시직전 GM까지 계속해서 실사용하고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불편함을 못 느꼈을정도로 DP때부터 완성도 높았던 버전이라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다만, GM이라고 신나게 클린설치하고 다받았는데 GM2, 빌드가올라간 버전이 나와서 맨붕) 일단 무료라 하니 받아보고 느끼시길.

체감성능은 확실히 향상되었다. DP4가 나왔을때 쯤 블로그에는 안썻지만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로 맥북을 변경하게되었는데 (기존에는 17인치 맥북프로) 비단 그 이유뿐만 아니더라도, 체감할수 있을정도의 성능향상이 있다. 매버릭스에서 특히 Technology적인 부분들을 많이 강조를 했는데 그게 이유가 아닐까 싶기도하고.  특히 많이 향상된 스크롤 부분은 기존 레티나맥북프로 사용자들이 고질적으로 느꼈던 스크롤버벅임이 많이 개선되었으니 추천할만한 업데이트. (돈이든다면 몰라도 공짜니까) 퍼포먼스적으로만 보자면 스노우레오파드 수준으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할 정도니 얼마나 가벼운건지 느껴진다.

뭐, 각설하고 다운로드 받아씁시다. 공짜니까! (맥 개발자라고 맥개발자부심 부리고있었는데 공짜로 풀려서 뻘쭘…)
https://itunes.apple.com/us/app/os-x-mavericks/id675248567?mt=12

 

Galaxy 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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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4. 갤럭시S3가 나왔을때 부터 슬슬 갤럭시도 ‘쓸만해져가고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갤럭시S4 디자인이 욕을 바가지로 먹고있을때도 ‘난..왜 이쁜것같지..’라는 생각을 하다가. 오늘 한대 집어왔다. 정확히 말하면, 지인의 도움으로 한대 업어온거지만. 아무튼. 당분간은 아이폰과 갤럭시S4를 동시에 사용하며 이것저것 경험해볼 생각. 최종적으로는 갤럭시S4가 메인으로가고, iPhone5는 데이터쉐어링 심을 이용할 생각. 마음에안들면 반대로 될수도있고.

사진을 찍고보니 맥북키보드의 손때가 심하다는 생각이.

사진을 찍고보니 맥북키보드의 손때가 심하다는 생각이.

이 갤럭시S4가 나에게 첫 안드로이드폰은 아니다. 몇년전 넥서스S가나왔을때 그 ‘커브드 글래스’에 푹빠져서, 질렀다가 80만원 가까이되는 핸드폰을 20만원에 중고로 팔았었고, 이후로 회사가 커나가면서 회사에 이것저것 들어오는 개발용 시료들이나 갖고놀았다. 왜냐하면 안드로이드는 막연히 불편하다라는 인식이 있었기때문. 그리고, 여전히 불편하다. 일단 안드로이드폰을 쥐는순간 ‘… 이것도 해보고싶었고 저것도 해보고싶었고…’ 하다보면 결국 이도저도 못하게된다. 무엇보다 키보드가 적응이안되는게 컸는데, 얼마나 키보드가 불편하면 음성인식을 이렇게 좋게만들었을까… 싶을정도로 키보드가 불편했고, 음성인식은 훌륭했다. 다만,  얼모고양이님(?)께서 알려주신 Q2키보드를 이용하니 나름 인식율도 좋고 키보드에대한 불만은 조금 사라졌다.

그리고 너무아이콘이 많다. 일단 내가 구매한것은 LG U+용 (단지, 스타벅스 사이즈 업이 된다기에… 사실은 SK로 갔어야 맞는데…) 갤럭시S4인데 이녀석은 그나마 양반이라고 하니 다행. 아이콘이 많은것역시 아이콘숨기기로 대부분 해결이됬고.

카카오홈.

카카오홈.

안드로이드의 장점이자,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런쳐를 내마음대로 바꿀수 있다는것. 사실 갤럭시S4를 들고 돌아오면서 ‘히히 페이스북홈 깔아야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켜는 순간, ‘이화면을 페이스북으로 가득채운다는건 미친생각이야.’라는 생각이 들게되면서, 도돌런쳐와 카카오 홈을 깔았다. 일단은 카카오 홈 승. 왜냐면 이쁘니까. 카카오톡은 일단 예의상 설치만 해둔 상태.

눈을 따라가면 아래로 내려가는 기능은 전혀 안쓸것같고, 화면위에 손을 휘저으면 뭐가된다는데 그것도 전혀 안쓸것 같고, 뭐… 핸드폰으로 동영상도 잘 안보니 핸드폰에서 눈을떼면 동영상 멈추는 기능도 안쓸것같고… 하아.. 나 S4왜샀지? … 무튼무튼. 안드로이드폰이 생겼으니 안드로이드쪽의 디벨롭이슈도 잘 챙겨볼 생각. 물론 개발은 나중에- 아직도 나는 이클립스가 어렵습니다. 이유는 아직 나도 잘 모르겠지만.

투덜대긴했지만, 만 6시간정도 사용한 지금 갤럭시S4는 재미있는 장난감이고, 느낌이 좋다. (화면은 사실 아이폰5가 여전히 더 마음에든다. 사이즈나, 액정의 퀄리티나 모두) 맥을 사용하고, 아이패드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안드로이드폰만 사용하는것은 무리가있고, 당분간. 그리고 앞으로도 두가지 모두를 사용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아무튼 지름신고 끝!

Hongkong. March.

홍콩… 3월에 갔다왔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혼자하는 여행이었는지 정말 외로웠지만, 정말 그만큼 얻어온점도 많고, 홍콩에 버리고온 기억들도 많았다고 생각한다. 2개월만에 홍콩여행사진을 쭈욱 둘러보니 더 새롭구나. 홍콩의 그 야경은 아직도 그립고, 아마도 적어도 분기마다 한번쯤은 생각날것 같다. 3월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날씨는 찜통이었었지만, 또 힘들었지만 즐거웠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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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 개인적으로 홍콩최고의명물. 일본의 긴자스토어와는 차원을 달리하는 스케일. 그리고 왜 일개 브랜드의 리테일스토어의 뷰가 이렇게 좋은가! 첫날홍콩도착하자마자 센트럴로 가서 가본 애플스토어의 스케일에 놀라서 30~1시간동안 계속 돌아다녔던 기억이 있다. 한국에는 없는 정식 애플스토어를 갈때마다 꼭 조그마한것들을 하나씩 사오게되는데(긴자에서는 뭘 샀더라?), 이번에는 Apple TV와 HDMI Cable을 사왔다. 정말 신기했던건 아이폰에 Apple Store App이 깔려있으면 이 근처만가도 Push가오는게 정말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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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야경은 정말 대박. 정말정말 대박. 내가 홍콩에 살았더라면 적어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굳이 이 스타의거리를 찾아 야경을 보지않았을까. 첫날에는 빅토리아 피크에 올라갔지만 생각했던것만큼 멋지지도 않았고 뷰도 별로였다. 하지만 둘째날 스타의 거리에 갔을때에는 ‘이래서 홍콩홍콩하는구나!’싶을정도로 푹 빠져서 나머지 이틀밤을 내내 스타의거리에서 맥주마시는걸로 보냈지. 발뒤꿈치가 으스러질것같은 느낌으로 많이걸어다녔지만 이곳에 앉아서 밤바람을 쐬면서 마시는 맥주는 최고였다. 그리고 아무나에게 말을거는 법을 배운 곳 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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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콕시장. 여기도 정말 많이 돌아다녔다. 인터넷에서 무엇인가 구매할때 자주가게되는 aliexpress에있는 물건이 여기다있네. 그리고 여기서 처음물어봤을때 산가격으로 사면 정말 바보가되는곳. 한국에서도 안하는 흥정을 여기서는 영어로, 손발다섞어가며 열심히 흥정했다. 첫날 자동차 키 모양으로된 USB메모리를 한개 샀는데, 다음날은 그 USB한개 가격으로 5개를 샀다. 도대체 난 첫날 얼마나 바가지를 썼던것인가. 아무튼 뭐 이것저것 재밋는 물건이 많다. 진짜보다는 가짜가 훨-씬 많고. 심지어 닥터드레헤드폰 짝퉁은 정말 하나 사볼까?싶을정도로 진품과 똑같고, 음질역시 진품과 구별하기 힘들정도. 아무튼 정말 재미있는곳. DSC02908여긴 마카오. 세인트 폴 성당. 마카오는 갈때부터 조금 불안불안했다. 날씨가 금방이라도 울것같았기 때문. 교황 자오선까지만해도 그래도 쌩쌩하던 날씨가 세인트폴 성당에 도착하자 우르르쾅쾅. 이곳에서 한참을 묶여있다가 쏟아지는 비를 그대로 맞으며( 우산도없이 ) 페리를타고 홍콩에 돌아갔던 기억이다. 안그래도 어떤 버스를 타야할지도 모르겠고, 사람도 없고. 표지판은 온통 포르투갈어 이고… 이때 정말 울어버릴것같은. 쫄딱 젖어 어찌저찌 홍콩에 잘돌아갔다만. 마침 아이폰에 홍콩에도 비/번개 push notification이 계속 오고있었기에. 다음날 한국으로 출국했어야 했는데 정말 못가는거 아닌가?싶을정도의 불안감이 엄습했던 날!

여튼, 더 많은 사진들이있지만 블로그에는 이정도만. 홍콩에 다녀온지 2개월이 지나니다음 해외여행은 어디로가볼까 하는생각이 스믈스믈 들길래 Remind할겸 Aperture를 켰다가 못다한 포스팅이 생각나서. 그나저나 홍콩에서 잃어버린 지갑, 민증, 면허증은 아직도 새로 사지도, 재발급 받지도 않았는데 사는데 불편함이 없구나.

* 4월인줄 알았는데 3월에갔다왔네(..)

Hyundai Card Design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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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차 살때, 울며겨자먹기로 만든 나의 현대카드. 하지만 나에게 자동차유지와 신용카드를 동시에 유지하기엔 너무 힘들었기에, 몇달전 잘라버렸엇지. 그런데 얼마전 다시 재발급을받았다. 이유는 두가지.  홍콩여행 갈때 현금을 쓰기보다는 신용카드를 쓰기로 (디파짓 등등.)하였고, 두번째는 바로 현대카드의 디자인라이브러리.

도서관에는 책갖다주는게 귀찮아서 그냥 책 사다 읽는 나. 그리고 그 도서관의 숨막히는 분위기가 싫어서 공부를 해야할때에도 카페에서 하는 나. 아무튼 그 중간쯤에있는 도서관이다. 위치는 삼청동. 주말에는 터져나가니까 조심해야한다.

입구에계시는 분들이 말하시길, ‘평일에는 텅텅비어서 심심한데, 주말에만 이렇게 많아요.’ 라고 말하는걸 보니 정말평일에 한번 가보고싶다. 특히 오늘같이 시원하게 비오는 날. 이제는 없어져버린 하품의 느낌이난다. 그들만의 느낌으로 해석한 중정. 입구, 그리고 현대적이다못해 미래적으로 까지 느껴지는 북카페(근데 테이블이 인간적으로 너무 없다. 그리고 시끄러워!).

2층부터 진짜로 시작되는 도서관은 50명까지만 입장이가능하고 그 이상은 대기표를 받아 기다려야한다. 물론 현대카드 멤버십만 입장 가능. (동반1인)  서가는 희귀한 책도 많고, 재미있는 책도 많으나 정작 내게 필요한 UI/UX에대한 책은 아직까지 ‘많이’부족한듯하다. 사실 그쪽에대한 책도 많겟지?하고 기대하고왔는데. 3층에 있는 사진집들에 눈이 가는 나. 특히 여행 사진집. 이제 홍콩여행이 일주일도 안남은 판이라 홍콩에대한 책좀 찾아보려하다가, 국내 책중 뉴욕 타임스퀘어에 관한 사진집이 눈에 꽂히더라.

무엇보다 매거진B도 다 구비되어있다. 영문으로 구독하는 판에 한글로된 매거진B는 거의 거들떠도 안보는 판이었는데, 한글로 읽으니 그렇게재밋더라. 엉엉…  (그나저나 아직 영문판, 캐나다구스도 안나왔다. 한글판으로느 캐나다구스 이후로, 레고도 나오고 BIC도 나왔는데… 도대체 영문판 만들고있기는 한건가? 너무 밀리는거아냐?)

뭐 이제 홍콩다녀와서 카드를 잘라버린다면 다시 못갈 곳이겠지만. 한번쯤 주위에 현대카드 있는사람 꼬셔서 가볼만한 곳. 군데군데 많이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블로그를 잠시 쉬는 동안,

블로그를 잠시 쉬는 동안, 아니 쉬려고한건 아니었지만… 아무튼 “본의아니게” 블로그를 안하게되는동안 몇가지 신변의변화가..생겼고, 올해 목표중 한가지를 실현하기위해 비행기표를 예약했다.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홍콩여행.

Unknown

올해는 정말 해외여행을 많이갈테다. 많이는 못가도 최소한 2번은 더갈테다. 가을에는 미국으로 계획중. 처음으로 정말 가족도, 누구도 아무도없는 해외로 뚝 떨어진다는게 조금 무섭기도하지만, 아직 계획도 없이. 비행기표만 덜렁. 이제야 부랴부랴 숙소도 알아보는 중. 관광의 목적이라기보단 힐링의 목적이 크다.  잘다녀와야지 🙂

뭐… 블로그에 이런 실없는글은 안쓰려고했는데(실없는 글들은 트위터에 많으니까.), 자랑하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