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있던 블로그를 다시 살리면서.

나는 여전히 잘 살고있다. 한동안 만료되어 정리를 하지 못했던 도메인을 싸게 구입했고, 요즘은 일때문에 바빠서 이것저것 하기엔 너무 시간이 없다. 어쨋든, 내 생각을 정리할 공간이 필요하다는것이, 내 생각들을 자랑할곳이 없었기때문에… 다시 도메인도 살리고, 블로그도 살렸다.

어짜피 내 다들 궁금해 하지도 않을 근황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더 잘들 아실테니… 다시 블로그를 통해서 정보아닌 정보들과 궤변아닌 궤변들을 쏟아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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