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February 2013

블로그를 잠시 쉬는 동안,

블로그를 잠시 쉬는 동안, 아니 쉬려고한건 아니었지만… 아무튼 “본의아니게” 블로그를 안하게되는동안 몇가지 신변의변화가..생겼고, 올해 목표중 한가지를 실현하기위해 비행기표를 예약했다.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홍콩여행.

Unknown

올해는 정말 해외여행을 많이갈테다. 많이는 못가도 최소한 2번은 더갈테다. 가을에는 미국으로 계획중. 처음으로 정말 가족도, 누구도 아무도없는 해외로 뚝 떨어진다는게 조금 무섭기도하지만, 아직 계획도 없이. 비행기표만 덜렁. 이제야 부랴부랴 숙소도 알아보는 중. 관광의 목적이라기보단 힐링의 목적이 크다.  잘다녀와야지 🙂

뭐… 블로그에 이런 실없는글은 안쓰려고했는데(실없는 글들은 트위터에 많으니까.), 자랑하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