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ly 2012

백업이 필요 없는 세상.

Mac OSX의 새 버전 Mountain Lion이 나와서, 설치를 하는데… 정말 요즘은 백업이 없는 세상이라는 걸 느낀다.

OS는 무조건 클린인스톨이라는 생각이 있어서…클린인스톨 하는데 정말 요샌 백업할게 없다.

중요한 자료는 전부 NAS에 있고,
음악은 죄다 iTunes Match에 올라가있고.
그냥 이런저런 문서나 PDF는 얼마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Dropbox에 있고…
소스코드는 전부 git에 있고..

그냥 슥 한번 훑어보고 Erase Partition.

 

XCode에서 Code Highlighting과 Code Intelligent가 동작 하지 않을때…

요며칠 메모리관리로 골머리를 썩고있는 프로젝트가 하나있는데, 무슨일인지 하나같이 전부 코드하이라이팅이 되지 않는겁니다. 저처럼 허접한 프로그래머의 경우 이 색깔로 내가 잘짜고있구나… ObjC의 경우 띄어쓰기하면 자동으로 그 클래스에 알맞는 메소드들이 주르륵 뜨는데, 이것역시 저같이 허접한 프로그래머에게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그런데 XCode는 전통적으로(?) 이기능이 동작하지않는 더러운 버그가 하나있는데. 이버그를 해결하기위해서

  1. Clean & Build 도 해보고.
  2. XCode를 껏다켜보기도하고,
  3. git에서 새로 코드소스를 내려받아보기도 했지만…

갖은 방법을 동원해도 코드 하이라이팅이 적용되지않을때. (*물론 문법 자체가 틀렸을때에는 … 코드를 고치셔야겠죠? -_-;) 적용할수 있는 마지막 보루입니다.

  1. Menubar에서 Organizer로 들어가서,
  2. Project Tab 으로 이동!
  3. 왼쪽메뉴에서 현재 작업중인 프로젝트를 클릭!
  4. Drived Data 오른쪽의 Delete를 클릭하세요.
  5. 그럼 갑자기 코드들이 알록달록.

 

끝!

최근의 책과 앨범.

 

1. 에피톤프로젝트.

듣고있으면 자연스럽게 우울해지는 목소리… 그런데도 좋아요 : )
발매되지마자 듣다, 이제야 좀 늦게 샀는데, 왜 진작 안샀나.. 싶을정도로 꽉찬 앨범 구성 좋아요.
간만에 마음에 드는 부클릿!

 

2. 가을방학 : 실내악 외출

가을방학과 김재훈이 함께한 앨범이에요.
가을방학의 기존곡과 새로운곡을 실내악으로 편곡해서 총 7곡으로 구성된, 기존에 가을방학을 좋아하시던 분이라면 좋아하실것같아요 : )
특히 ‘가끔 미치도록 니가 안고싶어 질때가 있어’ 추천합니다

 

3. 이병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끌림 좋아하셨던분들을위한.. 끌림2 격인 ‘바람이분다 당신이좋다’
어쩌면 끌림덕에 여자친구와 사귀게 된것이라.. 저에게는 특별한책! 여친님것과 제것 샀습니다. 흐흐.
이거사니까 끌림 미니북주던데… 사실 미니북이 탐나서(..)

 

4. 달…
책들 구성이 이뻐서…달만 좋아해요…
*-_-*